storytelling
2019 광주비엔날레’휴머니티(HUMANITY)’ 견학
2019.12.02

예술에 있어서 넓고 다양한 시각을 가지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날 가구리빙디자인 전공 학생들은 다양한 작품을 접하기 위하여 광주 비엔날레 현장학습을 다녀왔습니다.
‘휴머니티(HUMANITY)’를 주제로 열린 2019 광주 비엔날레는 인간과 물건과의 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독특한 발상들과 다양한 분야로 이루어진 작품들을 보며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